이 날 행사에서는 대전천 둔치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천변을 산책 중인 주민에게 생명과도 같은 물의 중요성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꽃샘추위로 약간 쌀쌀한 날씨에서도 청소를 하는 주민들의 표정은 밝았으며 청소를 마치고 난 한 주민은 “봄기운을 받으며 해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나니 속까지 다 시원해졌다”며 웃었다.
구 관계자는 “매주 월요일 구청과 동이 번갈아가며 내집앞 내가 쓸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쓰레기 없는 동구 만들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