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98명의 e-구정도우미를 위촉하고 활동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e-구정도우미는 인터넷을 통한 제안·제보로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며 주요 시책결정에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고 구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e-구정도우미 98명은 2년간 구정주요행사 참석과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을 실시한다.
e-구정도우미로 활동한 주민에게는 봉사활동시간 확인서 발급으로 마일리지를 등록해 주고, 대학생에게는 봉사활동 학점인정 및 졸업인증제 시행학교에 확인서를 발급 해 주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소통하는 구정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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