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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애인·노약자들 체육시설 이용은 편하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는 가장교 주변에 거주하는 노약자, 장애인의 휄체어, 유모차가 유등천내 설치되어 있는 산책로,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경사로가 없어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이러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교와 한마음아파트 앞 2개소에 총 연장 123m, 폭 2m,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4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으로 그 동안 국토관리청과 협의를 완료하고 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27일 공사 관계자들에게 공사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경사로 설치가 완료되면 가장동, 용문동에 거주하는 5,000여명의 주민들이 유등천내 체육시설, 산책로, 자전거길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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