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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희망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찬신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점장과 직원들은 29일 한현택 동구청장을 방문해 530여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천사의 손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이마트가 지난 21일 대전터미널점 광장에서 개최한 “2013년 희망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330만원)과 바자회 물품(200여만원 상당) 등이다.



이마트 대전터미널점은 지난해 동구청과 희망나눔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고 10회 1471만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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