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유성구, ‘사고 팔며 나눔도 실천해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동으로 30일 오후 반석역 광장에서 개최한 ‘사랑의 나눔장터’에 1,500여명의 아이와 학부모 등이 참여해 각자 준비한 물건을 사고 팔며 자원의 소중함과 경제 개념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나눔장터’는 경제 골든벨과 페이스 페인팅, 케리커쳐, 투호, 굴렁쇠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함께 열렸고 알뜰매장 깜짝 바자회 수익금 30만원은 전액 기부됐다.



구는 나눔장터 활성화를 위해 두드림공연장, 노은역광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 등 권역별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사랑의 나눔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