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총회에는 한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 대학교수 및 회계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된 10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을 선임하고 법인설립 취지문 및 정관을 채택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체계화된 자원봉사시스템을 구축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구는 6월까지 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 짓고 7월 이후 민간 주도의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로 새롭게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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