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내용은 1만 제곱미터 이상 일반건축물과 300세대 이상 사업 승인된 공동주택 착공 시 ▲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공사관련 현안사항 해결 ▲ 하도급 시 70%이상 지역업체 활용, 자재구입과 장비사용도 60%이상 지역업체 활용 등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적극 협조 ▲ 지역인력 고용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주변상가 이용 적극 협조 등 이다.
서구는 협력 사항을 명문화하여 건축허가담당, 공동주택담당, 현장소장, 감리단장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협약사항을 추진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MOU)체결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 해 주고, 지역 업체의 건설자재 팔아주기와 건설장비 사용으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좋은 결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게는 우수 공사장 선정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도 부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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