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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8기 해상풍력 해사채취 환경파괴 전모..어민 관광사업자 죽음의 바다 코앞..

[태안타임뉴스=나정남 기자수첩] 민선7기 이전부터 시작된 해상풍력 12조 사업의 시작과 오늘, 당시 환경보존기치를 앞세우고 군에 입성한 그는 해상풍력을 추진하면서 이곡지적 가덕지적 마지막 남은 흑도지적까지 해사채취 인허가 총량 및 예정 계획량 등 전 군정 13년 간채취된 3400만 루베 삳당 대비 연간 2배 육박하는 골재채취량을 기록한다.

이와같은 총량 대비 이를 알고 있는 전 골재판매업자는 '사상 초유의 환경파괴에 앞장서는 가세로 군정으로 인하여 꽃게와 멸치는 비트코인이 될 것' 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해상풍력 해사채취 추진 일람표]

나정남 기자 나정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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