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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복택시” 예산 삭감 안동시의회는 각성하라~~!

▲사진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기자회견.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26일 오후 5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교통, 농아, 뇌병변, 시각, 신장, 신체, 지체, 척수)는 안동시의회 본관 앞에서 장애인과 노인의 교통수단인 “행복택시" 예산 삭감한 안동시의회 규탄 기자회견 가졌다.

김시일 안동시 장애인단체협의회장은 “행복택시" 사업은 주 대상이 노인과 장애인인데 예산을 삭감한 안동시의회는 노인과 장애인을 무시하는 처사로 보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동시 장애인단체협의회와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김시일 안동시 장애인단체협의회장과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이 안동시의회 김경도 부의장에게 성명문을 전달하고 있다.

이어 김시일 안동시 장애인단체협의회장과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은 안동시의회 김경도 부의장에게 성명문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행복택시"는 노인들과 장애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 시의회에서 통과될 수 있게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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