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청소년의 달이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이 ‘대전 교육가족 한마음 프로축구경기 관람 행사’를 갖는다.
5월 11일 오후 4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과 FC서울과의 경기에 학생, 학부모, 교원, 교육전문직, 교육행정직 등 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그동안 계속된 부진으로 위기에 빠졌던 대전시티즌팀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한편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만원 관중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에 관람석을 꽉 채워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다시금 2003년의 기적을 창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행사로 어린이에게는 무료입장 혜택을 주고, 성인 및 청소년에게는 50%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이날 대전시티즌 유소년 선수들 3명에게 교육감표창을 하고, 대전시티즌과 협약식을 맺어 학교 부적응학생 지원, 학교 내 대안학급 지원, 봉사활동 공동협력 등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시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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