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안동시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 (안동시 편)』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안동시 청년정책 간담회 (사진 경상북도)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의 청년정책 및 지역 청년 환경의 다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경상북도 청년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와 안동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청년정책 방향과 정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 논의 (사진 경상북도)
이날 참석한 안동청년들과 ‘K-U시티 정책’등 경북도와 안동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청년정책의 방향과 정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 CEO·청년 농업인 등에 대한 입체적 지원 및 청년 정주 여건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주역이다. 경북도는 청년의 목소리를 지속해 듣고 시군과 적극 협력해 청년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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