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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올해의 부부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환용 서구청장 부부가 5월 가정의 달, 부부의 달을 맞이하여 2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세계 부부의 날 위원회가 개최한 2013 세계부부의 날 국회기념식에서 올해의 구청장 부부상을 수상했다.

부부의 날 운동은 1995년 5월 21일 세계 최초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되어 범국민 부부문화운동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2007년 5월 2일에 대한민국 국가 기념일로 제정되어 2007년부터 매년 5월 21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하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 부부는 평소 늘 겸손과 배려하는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후원자로 나눔은 나와 이웃 그리고 사회에 행복을 더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남편이기 전에 주민의 머슴인 모습이 잘 어울리도록 한없이 내어주는 내조와 그런 아내(남은자 여사)의 모습을 바라보며 속마음을 알면 알수록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정감 있는 사람이라 말하는 남편의 모습에서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돋보여 올해의 부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부족한 저희 부부에게 올해의 부부상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서로를 섬기고 지역을 섬기라는 의미로 받아 드리고 있습니다. 부부란 인생을 통 털어 가장 특별한 만남이며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인 가정의 중심에 서 있는 영원한 동반자 입니다. 여보 감사해요, 당신 사랑해요 따뜻한 이 한마디가 스스럼 없이 나올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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