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 도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박환용 서구청장)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체계적인 물놀이안전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서구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 말까지를 안전관리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해 물놀이지역 상보안, 적십자수련원 앞, 장평보, 흑석․물안 유원지 4개소를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서구는 4개소 물놀이 위험구역의 운영과 각종 안전시설 등에 대하여 훼손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시설의 보강설치와 보수를 통하여 모든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

아울러 서구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는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설정해 물놀이 안전요원을 고정 배치할 계획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T/F팀 구성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구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