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한현택 동구청장 및 사회복지법인 푸른하늘 정영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사회복지관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운영방안 등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내용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용운종합사회복지관은 용운동 및 인근지역주민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과 종합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07년 개관했다.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지난 3일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회복지법인 푸른하늘을 위탁법인으로 선정했으며, 위탁기간은 2016년 6월 19일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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