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식에서 한현택 동구청장은 각 동별로 추천을 받은 64명의 민원모니터 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원모니터 요원은 구정시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생활민원 의견 제출, 주민 불편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 건의, 행정 오류사항 및 부당사례 제보, 노약자나 거동불편자 민원접수 대행처리, 주민 미담사례 발굴 전파 등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순수 자원봉사자로서 2015년 5월까지 2년간 민원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정과 사랑을 갖고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제보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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