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밝은 거리조성 완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관내 도로변 안전사고 예방과 밤늦게 귀가하는 학생,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를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360백만원을 투입해 밝은 거리를 조성했다.

서구는 노후화된 가로등의 지중선로 교체와 가로등주내 전용단자함설치로 전기누전에 의한 보행자 감전 사고를 예방하고, 우범지역 보안등 설치와 보도육교 조명시설 개선으로 밝은 거리를 조성해 야간에 보행자를 보다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사고는 물론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서구는 가로등과 보안등 23,645등에 대하여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주 2회 야간 순회점검을 실시하고 고장시설에 대한 신속한 조치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아울러 서구는 야간 통행 시 가로등․보안등 고장과 위험요소 발견 시 서구청 건설과(☎ 611-6294)로 신고토록 홍보해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