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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교실의 날” 지정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교실의 날'을 지정 운영, 건강도시 조성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찾아가는 건강교실의 날’은 매주 화요일 동주민센터와 사업을 요청하는 기관 및 단체 등에 접수를 받아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건소 및 건강증진센터로부터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에 불편을 호소하는 지역주민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서비스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와 체성분 검사 및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운동상담, 소금량 줄이기를 위한 미각판정 및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영양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보건교육(신체활동 및 영양교육 등)을 요청하는 기관 및 단체에 찾아가는 건강교육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40회이상, 주민1,000명 이상에게 건강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밖에 대덕구보건소는 전국 최초로 지역주민을 위해 새벽 6시부터 늦은 밤 10시까지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음과 동시에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덕구 건강증진센터(608-5417)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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