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레몬 교실은 예방교육 전문강사가 서구의 28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게임중독 위험성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는 것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은 4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대전광역시 주관으로 KAIST에서 개최된 ‘u별난 힐링 콘서트’에 참가하여 청소년 포럼 연극, 비보이 공연 관람으로 미디어 문화의 역기능을 즐겁게 힐링했다.
또한, 콘서트에서 서구가 운영한 ‘도전 IT 용어 달인’ 부스에서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과 청소년의 건전한 정보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미디어로부터 아동·청소년 중독을 예방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홍보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등 주민이 행복한 스마트 서구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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