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대전역사박물관 옆 상대동 도안문화공원 내 풋살장을 오는 10일부터 민간위탁 전까지 무료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설 개방은 조기 개방을 통해 시설 활용도와 구민 만족도를 높이고 체육 활동을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안문화공원 풋살장은 대전역사박물관 옆 유성구 도안대로 398(상대동 488)에 위치해 있으며 인조잔디구장 1면, 펜스와 골대, 조명탑 2개가 설치돼 있다.
풋살장은 오전 6시 4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가능하며, 개인(1팀)은 주 1회, 1회 1시간 사용이 원칙으로 매월 1일 전화 예약을 통해 월 단위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도안문화공원에는 대전역사박물관과 풋살장 이외에 농구장, 족구장 등 시설도 설치되어 있어 유물 관람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 새 공원에서 풋살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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