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4인 4색의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감시자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숨가쁜 추적 액션의 현장을 담아낸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시자들>의 촬영 현장 속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의 연기 호흡과 숨막히는 추적 액션 촬영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색다른 긴장감과 속도감의 설경구와 비밀스러운 범죄 설계자로 분해 절제된 감정 연기와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치는 정우성은 강렬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감시를 하는 역할이라 미묘한 움직임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긴장감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했다”는 한효주의 감시 전문가의 모습과 “힘을 주지 않은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보이고 싶었다”며 처음으로 연기한 소감에 대해 전하는 이준호의 진솔한 모습은 <감시자들> 속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뭉친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현실감 넘치는 추적 액션을 담아내기 위해 강남 테헤란로, 이태원, 청계천, 여의도, 영등포, 종로 등 서울에서 대부분의 촬영을 진행한 <감시자들>에 대해 조의석, 김병서 감독은 “현장은 정말 지옥이었다. 서울에서 촬영하는 것은 정말 힘든 작업이라 제작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재치 있게 촬영 현장의 고충과 감회를 전했다.
<감시자들>은 새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감시 전문가들의 긴장감 넘치는 세계를 담아낸 영화로 2013년 7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감시자들이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숨가쁜 추적 액션의 현장을 담아낸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영화사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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