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박환용 서구청장)는 관내 지하보도 10개소에 시설물 관리용으로 설치된 저해상도 CCTV 카메라를 고해상도 카메라로 교체하고 금년 9월 도안동에 준공예정인 통합관제센터로 연결하여 상시감시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서구는 사업비 130백만원을 확보 대덕지하보도 외 9개소의 기존 저해상도 카메라를 고해상도 카메라로 교체하고 시와 경찰이 합동으로 운영 할 통합관제센터로 연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감시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서구는 지하보도를 이용하는 어린이ㆍ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범시스템을 구축 긴급상황 발생시 경찰 지령시스템을 통해 지구대, 순찰차 등으로 연결 즉시 대응 가능한 체계를 구축 각종 범죄예방 및 지하보도 이용시민의 불안감 해소등 안전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지하보도 통행 안전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지하보도 CCTV 교체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