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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말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에서는 8일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로 정하여 관내 전 지역에 대하여 옥외광고협회 회원과 전 직원 합동으로 불법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일제정비의 날은 옥외광고협회와 구청, 사업소, 의회 직원은 동주민센터 직원과 함께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집중정비 하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이용하여 게첨하는 부동산 분양관련 현수막, 기타 각종 콘서트 등의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 하였고, 또한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불법광고물 게첨자는 옥외광고물 관리법 제18조 및 제20조에 의거 강력한 행정조치를 확행하여 불법광고물이 근절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말 불법광고물 일제정비기간 운영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 서구를 구현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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