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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린이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새싹 환경교실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자라나는 꿈나무인 유치원생 및 초․중학생 등 어린이에 대하여 재활용의식 고취와 생활속 분리배출의 실천유도로 클린자원순환도시를 구축하는 저탄소녹색성장의 환경정책을 추진하고자 “찾아가는 새싹 재활용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재활용분리배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23회에 걸쳐 1,351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재활용 시청각 및 분리배출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2013년도는 재활용폐기물로 만든 플라스틱 재생원료와 합성수지 고형연료 등을 전시하여 어린이들이 눈앞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과정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재활용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중학교에서는 언제든지 환경과로문의하면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분리배출 등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쾌적하고 살기좋은 명품서구, 저탄소 녹색성장의 클린자원순환도시 조성에 적극 동참”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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