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평 전문-
오늘 권선택 전 국회의원의 토론회는 대전의 미래비전을 시민들에게 제시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알고 있다.
토론회에서 박근혜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에 대한 필요성과 대전의 역할에 대해 고민을 보여준 것은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각 비전에 대해 구제적인 대안과 solution 없이 대전의 미래상을 모호하게 단순 나열한 것은 스스로 아직 준비가 덜 된 것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아쉽다.
또한 과학벨트와 같은 지역현안에 대해 좀 더 균형된 시각과 넓은 안목 없이 너무 협량하고 가벼운 현실 인식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
2013. 6. 18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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