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추천위원회에서 심사 추천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6월 18일 오전 11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후보자에 연규문(정책기획부장)씨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연규문 원장후보자는 임명절차를 거쳐 7월 1일부터 2년간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연 원장후보자는 New South Wales(호주) 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남대학부교수,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부장겸 대전시민대학본부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이사회는 연 원장후보자에 대해 대전 평생교육과 관련하여 다양한 평생교육 경험자로서, 100세 시대 대비 행복학습사회 건설을 위한 지속가능한 정책사업 발굴 추진 및 언제·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평생교육 지원체제 구축으로 평생교육의 지역 균형발전 유도를 위한 적임자라는 평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진흥원 이사회에서 7월 8일 대전시민대학 개강과 발맞춰 평생학습도시의 지향과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의 전략적 대응을 위한 대전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할 다양한 경력과 경험, 경영능력이 우수한 전문가를 원장 후보자로 의결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제2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연규문씨 의결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