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태훈, 괴산)가 지난달 개통된 중부내륙선 2단계 구간에 위치한 괴산군 연풍역을 17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태훈 위원장은 역사 주변 및 내부 시설을 꼼꼼히 살핀 뒤 “중부내륙선 개통으로 중부내륙지역의 균형발전이 이뤄지길 바라며, 충북 괴산군의 첫 철도역인 연풍역이 그 중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중부내륙선 2단계 사업은 충주에서 문경까지 총 39.2km 구간으로, 시속 250km의 KTX-이음 노선과 함께 4개 역사(살미, 수안보온천, 연풍, 문경)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연결성과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지역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이태훈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위원장 연풍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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