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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상주타임뉴스 이승근 기자]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청 전경[상주시 제공]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상주시는 선정된 소상공인에게 음식점 테이블 개선,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위생 관리 지원,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총 사업비(공급가액 기준)의 50% 이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공고일(1월 23일) 기준으로 거주지와 사업장이 모두 상주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희망자는 오는 2월 21일(금)까지 관련 서류를 준비하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상주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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