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동기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2025년도 1차 개인기초연구(중견연구(유형1))’ 학술연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 주제는 ‘분자량에 따른 달팽이관 표적 약물의 최적 전달 플랫폼 구축’으로, 김 교수는 2030년까지 5년간 약 10억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난치성 내이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달팽이관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대전성모병원 김동기 교수, 과기부 기초연구 선정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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