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2025년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 D유니콘라운지, 세종테크노파크, 한남대 본관에서 연이어 개최됐으며,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 관계자 등 수백여 명이 참석해 창업 생태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주요 내용과 함께 예비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권역 내 일반 창업 ▲지역특화 프로젝트(레전드 50+) ▲지역주력산업 연계형 창업 ▲청년 대상 생애 최초 창업 등 다양한 모집 분야가 집중 소개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남대학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투자, 마케팅, 멘토링, 네트워킹 등 창업 전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창업 인프라와 지원체계를 상세히 안내했다.
유승연 한남대 창업지원단장은 “설명회를 통해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뜻깊다"며 “한남대는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남대학교는 지난해부터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지역 창업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해왔으며, 올해 역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와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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