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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관리센터 ‘소통&화합 한마당’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회장 강하이)가 주관하고 대전·세종 지역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협력한 ‘소통&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 3월 28일 한남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대전과 세종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복지급식소의 급식 안전과 영양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센터 영양사들의 상호 협력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내빈과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급식관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하이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축사, 어린이급식소 위생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한 관계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센터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장 시상 등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센터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지역 급식관리센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한 참석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센터 영양사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조명할 수 있었으며,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 향상에 있어 그들의 기여도가 매우 크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 영양사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마련과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센터 영양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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