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4월 3일 공단 본부 옥상에서 신입 직원들과 함께하는 ‘CEO의 청렴 루프탑’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공단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윤리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이사장과 신입 직원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사장이 직접 커피를 내려 신입 직원들에게 제공했으며, 무지개복지공장의 중증장애인이 생산한 '청렴빵'을 함께 나누며 청렴과 윤리경영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공단의 청렴도 수준과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신입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업무 중 겪는 고민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으며, 공단이 선정한 청렴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상태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를 책임질 신입 직원들이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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