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8일 옛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자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 소관 주요 시설물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해 예방을 위한 관련 법령 해설과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중대재해 예방 실천 결의를 함께 다지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뜻을 모았다.
시는 4월을 ‘중대재해 예방 강조의 달’로 정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실무 교육,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 중심의 재해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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