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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다짐한 건협 대전충남지부, 꽃심기 행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이하 건협)는 9일, 대전 서구 탄방동 소재 협회 청사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건협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청사 주변에 묘목 60그루를 식재했다. 행사를 통해 봄의 생기를 이웃 주민들과 나누고,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건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활동 외에도,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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