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장국진, 이하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10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다목적홀에서 입주 공무원 및 직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캠페인은 체성분 검사, 뇌파·맥파 검사, 혈압 및 혈당 측정 등으로 구성됐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한 건강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대전청사 입주 공무원들의 건강한 직장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협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직장인들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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