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유능한 인재 확보와 공정한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를 포함한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일반직 67명과 공무직 43명 등 총 1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필기시험은 대전시 주관으로 통합 시행되며, 이후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각 공공기관별로 자체 진행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5월 2일(금) 오후 6시까지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전용 홈페이지(http://daejeon.saramin.co.kr)를 통해 가능하다. 1인당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은 5월 24일(토)에 치러질 예정이며,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서류 및 면접전형은 각 기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대전시는 2021년 하반기부터 통합채용 방식을 도입해 응시자 편의를 높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5개 기관에서 총 215명을 선발했다.
채용 관련 문의는 필기시험 관련 사항은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실(☎042-270-2973),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해당 공공기관, 기타 사항은 대전시 예산담당관실(☎042-270-31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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