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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나노 인재 양성의 산실, COSS 서포터즈 2기 출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태동)은 11일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2025년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서포터즈 2기 컨소시엄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COSS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중앙대학교, 강원대학교, 한남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 5개 대학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됐으며, COSS 서포터즈 2기의 공식적인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COSS 사업은 교육부의 지원 아래, 강원특별자치도와 5개 컨소시엄 대학이 지자체·산업계·대학·연구기관이 협력하는 ‘지산학연’ 거버넌스를 구축해, 첨단소재와 나노융합을 포함한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첨단신소재전공, 나노융합전공, 적층제조전공 등의 융합 전공 과정이 공동 개설되어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COSS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사업 2차 연도에 돌입했으며, 오는 5월 16~17일에는 서포터즈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캠프를 개최하고, 문제해결 중심의 팀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한남대학교 김태동 사업단장은 “이번 2기 COSS 서포터즈가 역량 있는 인재들로 구성된 만큼, 앞으로 첨단소재 나노융합 분야의 선봉장이 되어 COSS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는 ‘밝은 등불’ 같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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