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보은군협의회, 영덕군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좌측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 경부협의회장과 보은군 이문석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보은군협의회, 영덕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쌀 300포 기부
[보은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보은군협의회(회장 이문섭)는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쌀 300포대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문섭 회장을 비롯한 회원 6명은 지난 4월 16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영덕군을 방문해 구호 물품을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문섭 회장은 “예상치 못한 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돼 모두가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보은군협의회는 국토대청결운동, 기초질서지키기운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의식 함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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