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음악협회 전인숙 증평지부장,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

[증평 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증평군은 (사)한국음악협회 증평지회 전인숙 지부장이 지난 16일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 지부장은 1998년 증평중학교에서 근무하며 증평과 인연을 맺은 이후, 2015년부터 한국음악협회 증평지부장으로 지역 음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전 지부장은 “오랜 시간 음악으로 함께해온 증평에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을 향한 애정 어린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된다.

[증평군 전인숙 음악협회 지회장 고향사랑기부(왼쪽부터 김영애 사무국장, 전인숙 지부장, 이재영군수, 한흥구 씨)]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