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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바닥분수 21일부터 운영 시작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광섭)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 21일부터 호암체육시설 광장 내 바닥분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호암동 국민체육센터 광장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직사분수 65개와 곡사분수 16개로 구성되어, 다양한 패턴의 물줄기를 연출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분사 타이밍 개선과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바닥분수는 4월 21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되며, 매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공단은 정기적인 청소 및 설비 점검, 2주 간격의 수질검사 등을 통해 안전하고 청결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광섭 이사장은 “호암체육시설 바닥분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도심 속 물놀이 명소"라며 “시민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 운영]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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