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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 이어받기 반찬 나눔’ 펼쳐

[보은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청주시 회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해숙)는 18일 회인면 행정복지센터 나눔터에서 ‘자원봉사 이어받기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반찬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조리한 반찬 90통을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은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이해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회인면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김학인 회인면장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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