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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1기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9일, 16일, 자활 현장 실무자의 디지털 업무 능력 강화를 위한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1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사무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충북도 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챗GPT(ChatGPT), 뤼튼(Wrtn), 감마(Gamma), 냅킨(Napkin) 등 다양한 AI 기반 사무 자동화 도구의 활용법이 소개되었고, 실습을 통해 실제 자활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복잡한 문서 작성이나 보고서 초안 작성에 큰 도움이 되었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디지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충북광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자활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광역자활센터,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1기 실시]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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