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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사업장 환경 개선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지난 15일 ‘2025년 사업장 환경 및 센터시설 개선 지원사업’의 설명회를 열고, 괴산, 보은, 단양, 청주, 충주 등 도내 5개 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장의 안정적인 운영환경 조성과 자활 참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총 1억8,74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자활 참여자의 근무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자활사업장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장 환경 및 센터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자활사업단과 지역자활센터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간에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노후 설비 교체 ▲위생·안전 설비 구축 ▲작업장 공간 재정비 ▲센터 내 교육장 및 상담공간 개선 등이다.

 

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자활사업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여자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협력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사업장 환경 및 센터시설 개선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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