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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새마을회, 꽃잔디 식재 및 환경정화 봉사 펼쳐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 대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이정석, 부녀회장 김영미)는 18일 대소IC 옆 새마을동산에서 꽃잔디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꽃잔디 식재」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잡초 및 돌 제거, 꽃잔디 2,400본 식재, 쓰레기 수거 등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31일 진행된 봄꽃 200주 식재 봉사에 이은 연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으로, 대소면 일대의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정석 협의회장과 김영미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심은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가꾸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희 대소면장은 “농사로 바쁜 시기임에도 봉사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소면이 더욱 밝고 활기찬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소면 새마을회는 매년 환경 정화 활동,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 마을 공동체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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