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성료]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4월 18일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수료한 청소년지도자는 대한적십자사가 인증하는 응급처치 일반과정 수료증을 발급받으며, 각 기관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를 위한 안전전문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자중 원장은 “청소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련시설 종사자들이 실질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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