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제로, 만천하스카이워크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개최”]
만천하스카이워크, 무재해·무사고 실현 위한 안전 결의대회 개최
[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6일 단양 관광의 랜드마크인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전 근무자를 대상으로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무재해·무사고 실현을 다짐하는 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표 단양관광공사 사장과 만천하팀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먼저 시설 관리 및 고객 서비스(CS)를 아우르는 안전·CS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중대재해 예방과 잠재 위험요인 발굴·개선을 위한 ‘안전 문화 실천 결의문’을 전원이 낭독하고, 우렁찬 선서를 통해 한마음으로 안전 의지를 다졌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자기규율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TBM(위험성 평가 기법) 상설화 등을 통해 충북권 지방공기업 최초로 2024년 KOSHA‑MS(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광표 사장은 “중부 내륙 관광의 중심인 단양군을 찾는 연간 1천만 명의 관광객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안전은 도구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라는 말처럼, 오늘 결의대회가 임직원들의 안전 의지를 밖으로 드러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만학천봉 전망대를 비롯해 짚와이어·알파인코스터·산악 슬라이드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종합 관광지로, 단양의 빼어난 경관과 짜릿한 스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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