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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2025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나서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재선)는 23일 새봄을 맞아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자율방재단, 음성로타리클럽, 음성라이온스클럽, 설성라이온스클럽, 장미라이온스클럽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음성읍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라톤 구간과 음성읍 시가지, 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이재선 읍장은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반기문마라톤대회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음성읍의 이미지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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