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사회참여프로그램, 내가 바라던 봄」성료]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어르신 위한 사회참여프로그램 ‘내가 바라던 봄’ 운영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건용)는 지난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참여프로그램 ‘내가 바라던 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활동이 제한된 어르신들에게 견학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집단과의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높이며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돕고자 기획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맹동 수소뮤지엄 박물관을 견학하고 체험활동을 즐긴 뒤, 대화공원 둘레길 산책과 대소체육센터에서의 체육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료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건용 회장은 “이번 사회참여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푸드뱅크, 이동세탁, 좋은이웃들사업, 사회공헌활동기부은행, 실버라이프케어, 아동청소년희망돌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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