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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설교통과, 수박 농가 일손 돕기 봉사 펼쳐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 건설교통과(과장 최병길)는 지난 4월 30일 소이면 후미리의 한 수박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음성군 건설교통과,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추진]

이번 봉사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의 노동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교통과 직원 1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농가주와 함께 수박이 지면에 직접 닿아 부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수박 받침대 놓기’ 작업을 집중 지원했다.

 

수박 농가주는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애를 먹었는데, 직접 도움을 주셔서 작업 속도가 크게 앞당겨졌다"며 “직원들의 정성 덕분에 수박이 더 건강하게 자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병길 건설교통과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지원을 지속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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