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이하 대전신세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쇼핑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인다.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을, 부모에게는 특별한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뷰티와 키즈, 완구, 명품 패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1층 본매장에서는 '뷰티 기프트 페어'가 열린다. 설화수는 1일부터 11일까지 자음생리치 구매 고객에게 윤조에센스, 자음생캡슐세럼, 순행클렌징폼을 증정한다.
헤라는 블랙 쿠션 구매 고객에게 콜렉팅 팔레트와 쿠션 블러셔를 제공하며, 아베다는 6일까지 30만 원/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5%/25%의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디올 뷰티, 에스티로더, 시세이도, 비오템 등 주요 브랜드들도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의 프로모션을 함께 전개한다. 단, 혜택은 브랜드별로 상이하므로 매장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4층 본매장에서는 아동 및 유아 브랜드가 참여하는 '리틀 신세계 페어'가 진행된다. 11일까지 열리는 '키즈 스페셜 초이스' 행사에서는 블루독베이비, 슈슈앤크라, 트래드후스, 토박스 등이 티셔츠, 팬츠, 드레스 등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아울러, '타고가요 캐리어' 팝업스토어가 8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 운영되며, 2일부터 8일까지는 4층 행사장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캉골키즈, 프렌치캣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동 특집전도 열린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구 특집도 마련됐다. 8일까지 4층 본매장 및 행사장에서 캐치티니핑, 듀얼몬스터카, 타요, 옥스포드, 토이트론, 마이크로 킥보드 등 인기 완구 제품이 할인가로 판매된다.
이외에도 3일부터 5일까지는 플레이모빌과 협업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4층 아동 브랜드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7층 사은행사장에서 10종 랜덤 피규어가 담긴 미스터리컵을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해적 복장을 한 삐에로가 등장해 아이들에게 풍선을 나눠주는 특별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사은행사도 눈에 띈다. 6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씨티)로 명품·패션·잡화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1일부터 11일까지는 코오롱그룹 브랜드 단일 매장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6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 리워드가 제공된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뜻깊은 5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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