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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2025 JOB아라 진로동아리’ 발대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9일 인사례교양동 강의실에서 '2025학년도 JOB아라 진로동아리'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선발된 동아리 학생들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첫 만남을 가졌다.

'JOB아라 진로동아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참여 학생들이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체계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주도적인 미래 설계 역량을 키우게 된다.

올해에는 총 22개 팀, 94명의 학생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 44명의 재학생이 선발됐다.

유승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진로동아리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계획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동아리 활동이 학생 개개인의 꿈을 구체화하는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향후 진로동아리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특강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 포트폴리오 작성 등 실질적인 진로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병행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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